지금 웬만한 서울 아파트 가격이 무서울 지경이다.
물론, 서울 역세궈 코어지역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거다.
역 가깝고, 강남접근이 괜찮은 위치의 아파트 가격이
소형 7억 대향 10억원을 향하고 있다.
그럼 이제 고민은,,,, 들어가느냐 못들어가느냐 차이만 남은거 같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불패 신화가 있는데 그건 결국
우리나라의 경제는 상승할 것이고, 인플레이션은 필연적인 것이고
돈의 가치는 하락할 수 밖에 없다는 만고 불변의 진리를 전제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유한한 삶을 산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나라 망할지 모른다 전쟁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서울 아파트 구매를 망설여서는 안된다는 소리다.
만약 지금 서울 핵심지역 아파트를 들어가지 않는다면, 앞으로 5년 뒤 지금 가격에는
절대로 들어가지 못하게 될 것 같다.